11월 1일 기념일: 테분 대통령, 안정의 중요성 강조
압델마지드 테분 대통령은 1954년 11월 1일 혁명 발발 72주년 메시지에서 알제리의 핵심 이익과 국가 안보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지역 정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접근을 제시하고 이웃 국가와의 협력을 언급했지만, 메시지에서 해당 국가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다. 또한 해방전쟁 희생자들과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출처: Echorouk
대통령 사면 대상 5,539명
TSA가 10월 31일 전한 대통령실 성명에 따르면 혁명 기념일을 맞아 시행하는 대통령 사면은 5,539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감 여부와 관계없이 유죄판결이 확정된 사람 중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이들이 포함된다. 군사법원 판결과 테러, 살인, 마약 밀매, 부패 등의 범죄에 대한 판결은 제외된다. 따라서 모든 유죄판결 대상자를 포괄하는 일괄 사면은 아니다.
출처: TSA
서사하라: 알제리 정부, 미국 초안 비판
TSA가 보도한 10월 31일 성명에서 알제리 정부는 서사하라에 관한 미국의 초안이 모로코에 지나치게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유엔 서사하라 주민투표 임무단(MINURSO)의 임무 기간이 연장되지 않은 데 유감을 나타내고, 사하라위 주민의 자결권을 보장하는 정치적 해법을 지지한다고 거듭 밝혔다. 폴리사리오 전선이 협상에서 자체 제안을 내놓을 여지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 이는 알제리 정부의 입장이다.
출처: TSA
2027년 예산안 심의, 11월 2일 시작 예정
국민의회는 11월 2일 월요일 오전 9시에 2027년 재정법안 심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Echorouk가 전한 일정에 따르면 정부의 법안 설명과 담당 위원회의 예비 보고 뒤에 전체 토론이 이어진다. 교섭단체 대표 발언과 정부 답변은 11월 5일, 표결은 11월 16일로 예정돼 있다. 이는 향후 심의 일정이며 법안이 이미 통과됐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Echorouk
비스크라, 곡물 재배 29,016헥타르 목표
비스크라의 2026~2027년 경작·파종 계획은 재배 면적 29,016헥타르와 곡물 생산량 728,891퀸탈을 목표로 한다. 농업 당국의 전망에는 듀럼밀, 연질밀, 보리가 포함된다. Echorouk는 저장 시설이 일곱 곳이며 총 저장 능력은 100,000퀸탈이라고도 전했다. 면적과 생산량 수치는 새 농업철의 목표이지 이미 완료된 수확 실적이 아니다.
출처: Echorouk
병원 약국, 의약품 안전을 위한 디지털 도구 논의
알제에서 열린 제10회 국제 병원약학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으로 의약품 부족을 예측하고 부적절한 용량이나 약물 간 상호작용 가능성을 알리는 방안이 논의됐다. Echorouk에 따르면 발표자들은 적합한 기반 시설과 직원 교육이 필요하며 약사의 핵심 역할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활용 가능성이 처방 오류나 재고 부족이 이미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Echorouk
마자 득점에도 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에 패배
이브라힘 마자는 10월 31일 토요일 경기에서 79분에 바이어 레버쿠젠의 두 번째 골을 넣었지만, 팀은 홈에서 슈투트가르트에 2-4로 졌다. Echorouk에 따르면 이 경기는 분데스리가 8라운드였다. 알제리 국가대표 마자는 리그에서 세 골을 기록했고, 구단의 모든 공식 대회를 합치면 네 골과 세 도움을 올렸다. 개인의 득점은 팀의 패배를 막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출처: Echor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