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지사 전보·임명
TSA가 전한 대통령실 성명에 따르면 압델마지드 테분 대통령은 10월 20일 일부 주지사를 전보·임명했다. 전보 대상에는 바트나에서 아플루로 옮기는 리아드 벤아흐메드, 엘타르프에서 베자이아로 옮기는 모하메드 메지안, 보르즈부아레리즈에서 틀렘센으로 옮기는 카멜 누이세르가 포함됐다. 엘타르프, 보르즈부아레리즈, 바리카주에 대한 임명도 이뤄졌다.
출처: TSA
가격·위생 위반 신고 플랫폼 도입 발표
국내무역부는 10월 20일 민원 처리 상황을 추적하는 디지털 플랫폼과 시민용 모바일 앱의 도입을 발표했다. 신고 대상은 가격, 위생, 소비자의 안전이나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 등이다. 아멜 압델라티프 장관은 기본 생필품의 가격과 공급 상황을 살피기 위해 점검반을 보강하고 매일 현장 점검을 강화하라고도 지시했다.
출처: Radio Algérienne
2027년 예산안, 수자원 분야에 6973억 디나르 이상
루네스 부제그자 장관은 10월 20일 국민의회 재정·예산위원회에서 2027년 재정법안에 담긴 수자원 분야 계획을 설명했다. 지급 예산은 6973억 디나르를 넘어 2026년보다 31% 늘어날 전망이다. 슐레프, 모스타가넴, 틀렘센의 새 해수담수화 시설에서 이어지는 연결 공사와 저수 시설 등이 계획에 포함됐다. 이는 예산안상의 계획이지 이미 집행된 지출이 아니다.
출처: Radio Algérienne
티미문의 알제리·이탈리아 농업 사업 공사 계속
시드 알리 칼디는 10월 20일 티미문주 암기덴의 곡물·콩류 재배 사업을 방문했다. 알제리와 이탈리아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3만6000헥타르 규모이며 아직 건설 중이다. 종자 생산, 재배, 저장, 산업적 가공을 한데 묶는 것이 목표다. 방문 당시 설명에 따르면 변전소는 이미 인도됐고, 주거 시설 공정률은 47%에 도달했다.
출처: Radio Algérienne
알제리·방글라데시, 에너지 협력 틀 준비
무라드 아잘은 10월 20일 방글라데시의 이크발 하산 마흐무드 장관을 만나 에너지와 재생에너지 협력을 논의했다. 부처 성명에 따르면 양측은 전문가 상호 방문과 교육·전문지식 교류 등을 포함하는 정부 간 협정 준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전력·가스 생산 관련 장비 수출 기회도 검토했다. 이는 준비 단계의 협의로, 협정 서명이나 상업 계약 체결을 뜻하지 않는다.
출처: Radio Algérienne
사이달, 아프리카 시장 확대 추진
사이달의 유네스 부아라라 대표는 10월 20일 알제에서 이미 아프리카 10개국이 넘는 나라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 이전과 협력국의 현지 생산 지원을 통해 이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바트나의 파라세타몰 원료 공장이 9개월 안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도 말했다. 이는 향후 일정에 대한 전망으로, 공장이 이미 가동됐다는 발표가 아니다.
출처: Radio Algérienne
자네트 첫 국제 바위그림 축제 개막
제1회 국제 바위그림 축제가 10월 20일 자네트에서 개막했으며 2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말리카 벤두다 장관은 제브린 박물관과 티스라스에서 바위그림 유산과 예술 창작을 다룬 전시를 개막했다. 보도에 따르면 12개국의 국제 전문가·연구자 15명과 알제리 참가자 85명이 함께한다. 유산의 연구, 기록, 보존이 행사의 주요 주제다.
출처: Radio Algérienne












